옛날 사진 인화장비 특별전 및
흑백 사진 만들기 체험학습
 
 
1. 목적
 한국카메라박물관 2층 상설전시실에는 1839년 세계 최초 다게레오 타입 카메라와 은판 사진술이 발표된 후부터 현재까지 변천하여 온 역사적인 카메라들을 10년 단위로 정리하여 600여대 전시되어 있다.
 1층 특별전시실에 170여 점의 초소형 카메라, 스파이(위장)카메라 특별전은 겨울 방학을 맞아 흑백 사진 만들기 체험학습 기간 동안 연장 전시한다.
 옛날 사진 인화장비 특별전은 현상과 사진인화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카메라가 발명된 이후부터 현재까지 사진인화기구, 암실기구, 확대기, 옛날 유리필름, 옛날 인화지 등을 가지고 기획하여 특별전으로 지하 사진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사진만들기 체험학습은 실제 암실을 만들어 촬영한 필름을 현상하여 사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현장 체험으로 알 수 있게 하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카메라와 사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사진 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한다.
 
2. 사업기간:2007년 12월 26일 - 2008년 1월 31일
 
3. 사업장소:한국카메라박물관 (4호선 과천서울대공원역 4번출구)
  427-080 경기도 과천시 막계동 330번지
전화: 02)502-4123, Fax: 02)502-4121
www.kcpm.or.kr
 
4. 추진계획
1) 사업내용
 1839년 8월 19일 프랑스 학사원에서 루이 자크 망데 다게르(Louis Jacques Mande Daguerre)가 은판 사진술 발표와 함께 다게레오 타입 카메라가 발명되면서 눈으로만 보던 영상을 다시 사실과 같이 재현해 볼 수 있게 되었다.
 초기에는 현재와 같이 복사의 기능이 없는 동판에 은염감광물질을 발라 촬영 후 수은 증기로 현상을 하여 지금의 즉석 사진과 같이 한 장의 사진을 얻을 수 있었다.
 영국의 윌리엄 헨리 폭스 탈보트(William Henry Fox Talbot)의 칼로 타입 (Calotype)은 종이로 네거티브(Negative) 필름을 만드는 방법으로 사진은 복제의 기능 을 가지게 되었으며 짧은 시간에 화학의 발달로 획기적인 사진인화 기술이 세계로 전 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