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체 험]복권기금 지원사업 “한국카메라박물관 문화나눔! 카메라 옵스큐라 만들기”
날짜 2011-08-26 조회 3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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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개요]

■ 프로그램명: “한국카메라박물관 문화나눔! 카메라 옵스큐라 만들기”

■ 참여 대상 : 저소득 소외계층 대상의복지관, 방과 후 공부방, 청소년 수련원 등

■ 프로그램 일시: 2011년 10월 4일(화) ~ 10월 29일(토)
① 오전 10시~12시 / ② 오후 2시~4시

■ 1회 참여인원 : 20명 이상 (협의 후 조정가능)

■ 접수기간 및 방법: (대표전화 02- 502-4123)
[선착순 사전예약] : 2011년 8월 25일 ~ 10월 15일까지 선착순 전화예약

※ 본 프로그램은 지원사업의 예정된 인원제한으로 인해 (전체 수혜인원 225명 까지) 선착순 사전예약으로 접수받습니다.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 한국카메라박물관
후원 :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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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1년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복권기금 공공 박물관미술관
전시프로그램 지원사업


신기한 카메라 옵스큐라 체험!
“옵스큐라로 그리고! 바늘구멍으로 찍고!”

다가오는 10월 한국카메라박물관에서는 특별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 될 계획이다. 카메라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카메라 옵스큐라’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체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옛날 화가들처럼 옵스큐라로 그림그리기!’
100여년 전의 옛 유럽의 화가들은 사물을 똑같이 그리기 위해 카메라 옵스큐라를 이용했었다. 한국카메라박물관에 오면 옛 화가들과 같은 방법으로 카메라 옵스큐라를 이용해 사물을 있는 그대로 따라 그려보는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왜 그림의 왼쪽, 오른쪽, 위, 아래가 뒤바뀌는지 자연스럽게 빛의 원리를 발견하고 이해해 볼 수 있다. 이 과정은 초등학교 교과과정에서 배우고 있는 내용으로, 카메라 옵스큐라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교과과정의 이해에도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바늘구멍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과연 바늘구멍사진기로 사진이 찍힐까? 전문해설사의 안내를 통해 참가자들은 바늘구멍사진기로 사진도 직접 찍어 볼 수 있다. 그리고 현상과 인화까지의 모든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사진이 만들어 지는 모든 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카메라의 탄생과 사진의 구조, 원리에 대해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적인 내용을 매우 흥미롭게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복권기금 지원사업으로 저소득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 문화나눔사업은 문화예술의 창의적 기반을 튼튼히 하고 문화예술을 온 국민이 더불어 누리고자 복권기금(지방자치단체, 기업)의 지원을 받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하는 사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