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20 한국카메라박물관 선정 올해의 사진가 공모 심사
날짜 2020-07-18 조회 1081
파일
sm-IMG_1423.JPG
 

내용
일시: 2020년 7월 12일 2시~4시 30분
장소: 한국카메라박물관 교육실

심사위원:
-김기호: 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 한국사진작품연구원지원장 역임
전남대학 미술대, 광주교대 등 출강
광주시 미술대전 초대작가
-김동주: 동아일보 편집국 사진부 부장
한국사진기자협회 선정 스포츠분야 금상(1998), 한국기자협회 선정 이달의 기자상(2003)
-김양호: 한국사진작가협회 부산지회장, 대한민국 사진대전 초대작가, 부산광역시 교육연수원 사진연수교육 강사
-이필두: 이대 커뮤니케이션 미디어학부 영상미디어 교수
<빛으로 그리다(2017)> 등 개인전 다수
저서 <디지털 사진, 그리고 컴포지션>, <디지털 영상의 이해와 활용>
-함재호: 대한민국 사진대전 초대작가, 한국사진작가협회 자문위원, 동아일보 사진동우회 자문위원, 한국카메라박물관 운영위원장

선정작: 해안 (김병은/과천)

총평:
20~30점의 포트폴리오로 출품된 작품을 한 편씩 75인치 TV화면에 띄워 심사를 했다. 1차 심사로 5점을 선정하고 2차 심사에서 2점을 빼고 3차 심사에서 나머지 포트폴리오들을 놓고 토론을 벌였다.
몇 몇 출품작은 컨셉을 가지고 장인정신으로 좁게 파고드는 쟁이의 노력이 보였다고 칭찬했다. 전시하기에 색감도 좋고 미적으로도 훌륭한 자연 다큐멘터리는 자연 사진에서 나올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한 답을 들을 수 없어 아쉽게 탈락되었다.
마지막 심사에서 두 포트폴리오를 놓고 충분한 토론을 거쳐 빛 조건의 변화가 보이고 각 장소마다 작가의 느낌이 살아있고, 작가 의도와 표현이 풍부하고 독특한 감성이 묻어있다고 심사위원 네 명 전원이 합치된 평가를 하여 <해안>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