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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옛날 사진관에서 흑백 가족사진 체험 프로그램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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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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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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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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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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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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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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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메라박물관에 오시면 이색 체험이 세 가지 있습니다. 두 가지는 사전예약 하여야 하는 프로그램으로 첫 번째는 흑백 사진 만들기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하루 일정으로 진행되며, 두 번째는 종이로 바늘구멍 카메라를 만들어 사진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약 3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세 번째는 사전 예약을 하지 못한 관람객들에게 관람하시기 전에 옛날 사진관에서 흑백 가족사진 체험프로그램을 신청하시면 지하 특별 전시실에 있는 옛날 사진관에서 대형 카메라로(약 100년 전) 4×5인치(10×12.5cm) 필름을 넣어 촬영하여 드립니다. 이 촬영에는 전신 촬영과 얼굴 촬영이 있으며, 얼굴 촬영은 옛 허바허바 사진관에서 촬영하였던 특수효과 렌즈로 촬영해 드리며 5년, 10년 젊게 사진을 만들어 드릴 수도 있습니다. 촬영 후 현상 시간 동안 박물관 관람을 다 하시면 바로 일행이 암실에 들어가 흑백사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인화한 8×10인치(20×25cm) 사진 1매와 4×5인치 원판필름(35mm 필름의 20배 크기)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지금은 어느 사진관에서도 촬영하기 어려운 흑백사진(젤라틴 은염 오리지날 프린트)을 촬영하는 사진관이 있다고 하면 비용은 5만원에서 수십만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되며, 언제 보아도 싫증이 나지 않고 중후한 느낌을 주며 또한 직접 암실에서 사진을 만들어 보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언제나 그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 있을 것입니다. 단, 우리 박물관에서 주말마다 체험학습이 이루어지고 있기에 혹시 그 때에는 흑백가족사진을 체험하여 드릴 수 없을 수도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비용은 4×5″ 필름으로 촬영하여 현상하고 8×10인치 인화지로 인화하여 드리고 필름 원판과 함께 드리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수혜자 부담 비용은 20,000원이며 추가 1장 인화시마다 3,000원씩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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