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개인전] 김종세 제 10회 사진전 <호양림>
날짜 2017-09-29 조회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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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제 10회 김종세 사진전
호 양 림(胡楊林)


열 번째 사진전을 개최하면서

초가을 문턱에 들어서면서 중국 신장성(中國 新疆省) 일원에 자생하고 있는
호양(胡楊)나무는 유프라테스 포플러(Euphrates Poplar)종류로 약 5가지 잎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뿌리를 50m가 넘게 땅속 깊이 뻗어나가 가뭄, 모래 폭풍. 물, 염분침투 등을
막론하고 척박한 환경에서도 살 수 있기 때문에 사막에서 영웅나무로 알려져
있습니다.

천년을 살고, 죽은 후 천년동안 넘어지지 않고, 넘어져도 천년동안 썩지 않아
삼천년 동안 존재 한다는 호양림(胡楊林)을 빛에 담아 표현하여 보았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하고 조명용 원단에 디지털 출력을
한 사진은 내부의 LED 조명을 이용하여 빛이 표출되게 하는 이러한 전시기법이
확산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한국카메라박물관장 김 종 세 작가노트에서


* 전시 개요
전 시 명 : 제10회 김종세 사진전 호양림 / 第10回 金鍾世 寫眞展 胡楊林
Euphrates Poplar Forest / 10th Kim jong-sae Photo Exhibition
전시기간 : 2017년 10월 18일(수) ~ 2018년 1월 6일(토)
장 소 : 한국카메라박물관 사진전시실
경기도 과천시 대공원광장로 8 (막계동)

홈페이지 : www.kcpm.or.kr 문의 : 02-502-4123
OPEN 하절기 오전 10시 ~ 오후 6시
동절기 오전 10시 ~ 오후 5시 (일, 월요일 정기휴관)








* 전시 목적
중국 신장성(中國 新疆省) 일원에 자생하고 있는 호양(胡楊)나무는 유프라테스 포플러(Euphrates Poplar)종류로 약 5가지 잎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뿌리를 50m가 넘게 땅속 깊이 뻗어나가 가뭄, 모래 폭풍. 물, 염분침투 등을
막론하고 척박한 환경에서도 살 수 있기 때문에 사막에서 영웅나무로 알려져
있습니다.

천년을 살고, 죽은 후 천년동안 넘어지지 않고, 넘어져도 천년동안 썩지 않아
삼천년 동안 존재 한다는 호양림(胡楊林)을 빛에 담아 표현하여 보았습니다.


* 전시 내용

시대의 흐름에 따라 중형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하고 조명용 원단에 디지털 출력을 한 사진은 3천년을 존재하는 특징을 가진 호양나무의 끈질긴 생명력과 만추의 아름다움을 빛으로 표현한 흑백사진 22점 컬러사진 10점 총 32점으로 내부의 LED 조명을 이용하여 빛이 표출되게 하는 전시기법을 사용하여 사실감과 세부적인 디테일을 강조하였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전시기법이 다른 사진 전시에도 확산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 전시작품 규격 : 가로 123cm x 세로 70.3cm
* 프린트 : 조명용 원단, 디지털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