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교육 안내] 2015년 '길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날짜 2015-02-28 조회 2363
파일
 
 

내용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사립박물관협회 지원『2015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스마트 박물관-아날로그와 디지털 체험교육
“디지털시대 입체사진 만들기 체험”

한국카메라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사립박물관협회 주관하는『2015년 박물관‘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경기지역 선정기관 총27군데 중 안양·과천지역에 해당되는 3개 기관(스마트프로그램: 한국카메라박물관/ 일반프로그램: 추사박물관, 아해박물관)이 교육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박물관의 사회교육기능을 활성화시키고, 지적·예술적·문화적 역량의 기본이 되는 인문학 소양을 진작시키기 위해 스마트 기기와 박물관 교육을 결합하여 아래와 같이 스마트 박물관 교육을 실시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사업목적

- 중학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술, 과학, 역사 교과를 연계한 교육
- 참가자들에게 인문학적 소양교육을 실시하여 창의력과 상상력 고양을 도움
- 스마트기기(테블릿PC)를 사용한 감상과 체험을 통해 스마트 박물관을 체험하는 기회제공




2. 교육일정 및 개요

1) 교 육 명 : 스마트 박물관 – 아날로그와 디지털 체험교육
“디지털시대 입체사진 만들기 체험”
2) 교육기간 : 2015년 4월 1일 ~ 10월 31일 중 선착순 예약 진행
(월요일 휴무 제외)
(※신청마감: 2015년 9월 30일까지)
3) 참여대상 : 초등학교 1∼6학년 / 중학교 1∼3학년
4) 참여인원 : ‣ 1회 최대 40명
‣ 1일 2회 (오전반10시~12시 / 오후반2시~4시) 운영가능
5) 교육장소 : 한국카메라박물관 제 1, 2, 3 전시실 및 강의실
6) 교육비 : 무료 (※ 체험활동비 및 입장지원, 이동차량지원(대형버스), 보험지원, 간식제공 )

스마트 교육은 학생들의 자기주도적인 학습과 체험기반의 창의적 학습, 기술기반의 학습으로 박물관 전시물의 다양한 콘텐츠들을 유연하고 활동적인 학습으로 체험 가능한 특장점이 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활용할 계획이다. 3가지 순서대로 진행되는 프로그램 중 ③과정에서 중점적으로 스마트 기기(테블릿PC)가 활용될 계획이다.

① 카메라의 원리와 역사를 이론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
② 에듀케이터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전시관 관람을 한다.
③ 스마트 기기(테블릿PC)를 가지고 자율적으로 관람하고 싶은 전시물들을 자세히 관람하는데 활용한다. 그리고 3D 입체사진을 촬영하고 인화하는 체험과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여 포스터(작품)1점을 제작 할 때에도 활용 될 예정이다.


"길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이 1400여명 예약 마감 되었습니다.
2016년도에도 시행 예정이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감사합니다.